이상네트웍스(대표 조원표)는 자사가 운영하는 B2B전자상거래사이트(www.e-sang.net)와 금융결제원의 ‘트러스빌 전자세금계산서’(www.trusbill.kr) 서비스를 연계하는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상네트웍스 고객들은 전자상거래 내역에서 트러스빌 전자세금계산서를 자동 발행할 수 있으며, 발행내역은 국세청으로 전송된다. 중소기업용 ERP ‘AnyERP’ 이용고객은 기존과 동일하게 세금계산서를 발행하면 트러스빌을 통해 내역이 국세청으로 보내진다.
조원표 이상네트웍스 사장은 “이번 금융결제원과의 협약을 통해 제공되는 공인인증기반 전자세금계산서 발급서비스 ‘트러스빌’이 중소기업의 경쟁력 확보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네트웍스는 올 연말까지 가입한 신규회원 대상으로 가입한 달부터 3개월간의 무료사용 이벤트도 실시한다.
설성인기자 siseo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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