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베드코리아(대표 김재욱 www.riverbed.com/kr)는 자사가 컨설팅 업체인 딜로이트LLP가 선정한 ‘고속성장기술기업 500’에서 21위에 올랐다고 5일 밝혔다.
선정 대상은 북미지역 기술, 미디어, 통신, 생명과학, 환경기술 관련 기업이며 순위는 2004년부터 5년 간 회계연도 기준 매출 성장 비율을 근거로 조사했다.
기업을 대상 광대역통신망(WAN) 최적화 솔루션 전문 기업인 리버베드는 지난 2004년 256만2000달러의 매출에서 지난해 3억333만4900달러를 기록, 1만2911%의 매출 증가율을 기록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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