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쓰리젠(대표 이규용)은 디지털저작권관리(DRM) 솔루션업체 마크애니(대표 이재용)에 120테라바이트 규모의 스토리지 시스템을 공급했다고 5일 밝혔다.
한국쓰리젠은 마크애니가 사내 데이터 관리를 효율화하고 데이터 백업 환경을 구축하는 프로젝트에 자사의 스토리지 ‘인텔리 SAN’ 시리즈를 공급했다. 스토리지 유통 및 구축사업은 협력사인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이 수행했다.
이규용 사장은 “국내 스토리지 전문업체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과 함께 120테라바이트 규모의 스토리지 프로젝트를 완료해 제품 성능과 안정성을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