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쓰리젠(대표 이규용)은 디지털저작권관리(DRM) 솔루션업체 마크애니(대표 이재용)에 120테라바이트 규모의 스토리지 시스템을 공급했다고 5일 밝혔다.
한국쓰리젠은 마크애니가 사내 데이터 관리를 효율화하고 데이터 백업 환경을 구축하는 프로젝트에 자사의 스토리지 ‘인텔리 SAN’ 시리즈를 공급했다. 스토리지 유통 및 구축사업은 협력사인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이 수행했다.
이규용 사장은 “국내 스토리지 전문업체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과 함께 120테라바이트 규모의 스토리지 프로젝트를 완료해 제품 성능과 안정성을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9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