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는 2013년 이후에 아날로그 TV로도 디지털 지상파 방송을 볼 수 있게 해주는 디지털 컨버터의 규격을 마련했다고 2일 밝혔다.
아날로그 방식의 지상파 방송은 2012년 종료될 예정으로, 이 후 기존 아날로그 TV로 지상파 방송을 시청하기 위해서는 컨버터가 필요하다.
방통위는 컨버터 규격에 16:9 영상을 4:3 화면으로도 볼 수 있는 화면비, 디지털 음성다중 방송을 지원하는 등의 내용을 담았다. 방통위는 내년부터 강진군과 단양군, 울진군 등 디지털전환시범사업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이 컨버터를 적용할 계획이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6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