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넷앱(대표 존 피트)은 클라우드 컴퓨팅 기반 데스크톱 가상화 솔루션 ‘데스크톤 버추얼-D플랫폼’을 2일 출시했다.
버추얼 D플랫폼은 넷앱이 미국 가상화서비스업체 데스크톤과 함께 개발한 것으로 가상화서비스 제공업체가 보다 낮은 비용으로 유연하게 스토리지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솔루션은 넷앱의 ‘데이터온탑’ 운용체계(OS)와 데이터 중복제거 기술 등을 탑재해 가상화 및 클라우스 서비스 환경 구축시 스토리지 비용을 절감시켜 준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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