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테크노파크는 다음달 3일 충남 예산에서 미래형 자동차부품 개발을 위한 자동차부품 연구개발(R&D) 지원센터 기공식을 갖는다고 29일 밝혔다.
내년에 완공할 자동차부품 R&D 지원센터 건립은 지식경제부와 충남도, 예산군이 공동 출연하는 사업으로 모두 160억원을 투자해 지상 4층, 연면적 5280㎡ 규모의 건물을 신축하게 된다.
예산군은 이곳에 20여개 이상의 기업 연구소를 유치하고 인근을 벤처기업 육성 및 창업 지원 등 정보기술(IT) 융합 벤처지구로 집중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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