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용 레이저 생산업체 에스엠메디칼(대표 안승만 www.smmedical.co.kr)은 만성알레르기성 비염 치료에 효과가 있는 레이저 치료기 ‘라이니케어’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라이니케어’는 안전한 파장인 저출력 650㎜ 레이저 파장을 콧속에 주입해 만성 알레르기성 비염의 통증 완화 및 증상 완화 효과가 있어 콧물·재채기로 고생하는 많은 비염환자들의 고통을 해소해 준다.
특히 라이니케어는 가정에서 뿐 아니라 충전을 통해 직장, 학교 등 야외에서 쉽게 휴대해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기계 1대로 온 가족이 사용할 수도 있어 매우 경제적이다.
에스엠메디칼 안승만 사장은 “휴대가 간편해 비염 및 호흡기 질환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수험생이나 직장인들에게 매우 유용하다”며 “만성알레르기성 비염은 기억력 감퇴 및 학습능력 저하 등을 불러올 수 있으므로 반드시 치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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