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관리공단(이사장 이태용)은 29일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 서울 다이아몬드홀에서 ‘2009년 신재생에너지대상 시상식’과 ‘신재생에너지산업화 육성 워크숍’을 함께 개최한다.
시상식은 신재생에너지 기술개발 및 보급 촉진에 크게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하여 포상하는 자리로, 올해 세 번째다. 시상식에서는 신재생에너지 기술개발, 생산기술 혁신, 설비 국산화 및 보급 촉진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나타낸 개인과 기업 등 총 15명, 8개 단체에 산업포장을 비롯한 대통령표창, 국무총리표창, 지식경제부장관 표창 등이 수여된다.
시상식에 이어 오후 2시부터는 ‘신재생에너지 산업화 육성 워크숍’이 열려, 국내 신재생에너지 산업화 지원성과 및 추진방향, 해외동향 등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되어 신재생에너지 분야에 대한 다양한 정보교류의 기회가 될 전망이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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