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발전시스템 사업자인 지앤알(대표 최오진)은 지난 3분기 매출 134억원, 영업이익 20억원을 달성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년 동기와 비교해 매출은 477%가 늘었고, 흑자전환했다. 지앤알의 실적은 전분기 대비로도 매출은 10.3%, 영업이익은 10.1%가 증가했다.
회사 측은 태양광발전시스템 수주 확대가 매출액 증가로 이어졌으며, 올 들어 3분기 연속 매출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설성인기자 siseo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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