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 국제지식재산연수원은 27일 연수원 회의실에서 서울교대, 충남대 등 14개 교육대학 및 사범대학과 업무교류협정을 체결한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국제지식재산연수원과 해당 교육대학 및 사범대학은 △교대·사범대 학생의 발명·특허 마인드 함양 및 발명교육 지도 능력 향상 △교육대학 및 사범대학의 발명 교육 교수기법 다양화 지원 △지식재산권 교육 콘텐츠 제공 및 전문 지식재산권 강사 지원 △지식재산권 교육 자료 공동 개발 등에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국제지식재산연수원은 교대·사범대학과의 협력이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업무협의체를 운영하고, 유명 강사풀 구성과 예비교원에 맞춘 발명 콘텐츠 개발 등으로 협력 관계를 다져나갈 계획이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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