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광역경제권 선도산업지원단은 21일 ‘충청광역경제권 선도산업 육성사업’의 1차 주관기관으로 43개 주관기관을 선정하고, 향후 3년간 총 955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분야별로는 뉴IT 분야에 엠텍비젼, 맥스웨이브 등 17개 주관기관이, 의약바이오 분야는 녹십자, LG생명과학 등 26개 주관기관이 각각 선정됐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전국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그룹, 새만금 5개 사업에 9조원 투자…전북 역대 단일기업 최대 규모
-
2
KAIST, 예측 틀려도 한 번 더 생각하는 AI 개발...“AI 발전 촉진”
-
3
KAIST 신임 총장 선임 무산...1년 기다림 끝에 '재공모' 엔딩
-
4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5
포스텍, 반도체 기억력을 대폭 향상시킬수 있는 기술 개발
-
6
“24시간 연속 자율 비행 시대 열릴까” 아리온-유니퀘스트·구루, 최첨단 UAS플랫폼 글로벌 사업화 업무협약
-
7
양주시, GS건설과 백석지구 도시개발사업 공동협력 협약 체결
-
8
유정복 인천시장, 위컴 애비·럭비 스쿨과 국제학교 MOU 체결
-
9
이광형 KAIST 총장 사의 표명...전일 선임 무산 영향인 듯
-
10
고준호 경기도의원, 파주 고교평준화 정책 교육청과 간담회 진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