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맥스소프트(대표 박종암)는 글로벌 컨설팅 기업 삼일PwC컨설팅(대표 안경태)과 오는 22일 삼성동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新 회계기준 대응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 티맥스소프트는 ‘공공기관 유형별 新 회계 솔루션 구축 전략’과 함께 공공기관을 위한 ‘티맥스 어카운팅 스위트’ 소개 및 데모를 시연한다. 이와 함께 삼일PwC컨설팅 역시 ‘공공기관의 新 회계기준 적용을 위한 대응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 소개되는 ‘티맥스 어카운팅 스위트’는 티맥스소프트의 기술력과 삼일PwC컨설팅의 노하우가 반영된 공공분야에 특화된 회계 솔루션 패키지다. 국가회계기준은 물론 향후 새로운 국제회계기준을 적용해야 하는 공공기관 및 준 정부기관들의 요구에 완벽히 부합되는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차윤조 티맥스소프트 마케팅본부장은 “티맥스소프트는 차별화된 기술력을 통해 IFRS 분야에서 금융권 고객사들을 지속적으로 확보하며 관련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며 “공공시장 공략을 위해 개최되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맞춤형 IFRS 패키지 솔루션 제시는 물론 공공기관 재무 인프라 선진화 및 경쟁력 확보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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