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역 국방분야 핵심부품 국산화와 민·군 겸용기술 개발을 주도할 전주국방벤처센터가 29일 전주 팔복동에서 문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센터에서는 군 시장 진입을 희망하는 우수 중소·벤처기업 30여 곳을 대상으로 ‘군 시장진입 프로그램’을 지원, 국방사업에 관한 아이템과 기술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맡는다.
센터는 이를 위해 전주기계벤처단지와 도시첨단산업단지 내 입주기업 60여곳 가운데 군 시장 진입을 희망하고 기술력이 뛰어난 우수 중소·벤처기업 20개를 선정한 상태다.
전주=김한식 기자hskim@etnews.co.kr
전국 많이 본 뉴스
-
1
포스텍, 고성능·고안정성 페로브스카이트 트랜지스터 세계 최초 'Nature' 보고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4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5
건양대병원-바이오텐-생명연 “수용성 커큐민 기반 소재 항암화학요법, 대장암 환자에 긍정적 변화”
-
6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대구시, 전국 최초 스마트도시 특화단지 지정…스마트도시 산업생태계 구축 속도
-
9
[人사이트]정원중 경기도 4차산업혁명센터장 “경기도 딥테크, 다보스 무대로 연결”
-
10
UNIST·연세대, 유기 반도체 회로 패터닝용 광가교제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