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네티즌은 전체 인터넷 이용시간 중 17%를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와 블로그 사이트에 할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7일 AP가 전했다.
이는 한해 전보다 6%가 늘어난 것이다.
이 같은 결과는 대표적인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업체 페이스북이 온라인 광고효과 측정을 위한 마케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시장조사업체 닐슨에 의뢰한 조사를 통해 나타났다.
닐슨은 선도 소셜네트워킹 및 블로그 사이트를 통한 광고집행이 전년대비 두배 이상 늘어나 매달 약 1억800달러 규모에 달한 것으로 추산했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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