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언론재단(이사장 고학용)은 국내 무료신문의 현재 위상과 역할을 토론해보는 ‘무료신문의 현재와 전망’ 세미나를 25일 오후 3시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개최한다.
홍은희 명지대 디지털미디어학과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이은주 한국언론재단 객원연구위원과 임영호 부산대 신방과 교수가 발제를 맡았다. 이 연구위원은 무료신문 실태 및 경영 분석 결과와 독자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임 교수는 기사 지면과 광고 지면의 분석을 통해 나타난 무료신문 콘텐츠의 특성을 발표한다. 발제자들은 이번 세미나를 위해 지난 두 달 간 연구를 진행해왔다. 토론자로는 김관규 건국대 신방과 교수, 김세은 강원대 신방과 교수, 김한수 포커스 경영기획실장 등 전문가들이 참가한다.
한정훈기자 existe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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