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중소벤처기업 인수합병(M&A)지원센터’로 지정된 중소기업진흥공단·기술보증기금·벤처기업협회·삼일회계법인 등 4개 기관이 본격적인 활동을 한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7월 말 중기청으로부터 지원센터로 지정된 이들 기관은 그간 업무 수행을 위한 조직 정비 등 준비를 마치고 이날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중소벤처기업 M&A 지원센터는 앞으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인수합병 업무와 관련한 각종 상담, 교육, 정보 제공, 기업 진단, 매도기업과 매수기업의 발굴·연계 등에 대한 지원 활동을 펼치게 된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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