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반도체는 세계 치매의 날인 21일 자매결연 마을인 경기도 이천시 가좌리를 찾아 주민 60여 명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교육을 했다고 22일 밝혔다.
하이닉스 사내 사진 동호회인 ’빛을 담는 사람들’은 마을 노인을 대상으로 영정 사진을 촬영하는 봉사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하이닉스는 지난해부터 반도체(메모리) 특성에 맞춘 기억장애 사회공헌을 추진하면서, 올해 5월 이천시 정신보건센터 등과 후원 협약을 하고 치매 예방, 조기검진 사업을 벌이고 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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