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정보통신은 휴대폰으로 멤버십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롯데멤버스 모바일 서비스’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롯데멤버스 모바일 서비스 구축으로 롯데 멤버스 이용자는 휴대폰의 모바일 환경에서 기존 롯데멤버스의 할인쿠폰, 포인트 조회, 이벤트와 뉴스 정보, 멤버스 카드 발급 등의 서비스가 가능해진다.
롯데정보통신은 이번에 모바일 내 애플리케이션과 고객 부가서비스 제공, 모바일 마케팅 수단 확보 등을 위한 모바일 서비스 환경을 구현했다.
방흥수 e비즈 사업부장은 “휴대폰은 쿠폰 사용, 실시간 포인트 조회 등의 편의성 때문에 고객 밀착형 마케팅 도구로 주목받으며 사용 빈도가 크게 늘었다”며 “신규 마케팅 채널로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모바일 서비스는 물론 다양한 고객 요구 사항을 최대한 반영해 IT 융합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주도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모바일 서비스 이용자들은 홈페이지에서 모바일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한후 모바일 쿠폰, 포인트 조회, 이벤트 참여 서비스 등을 제공받게 된다. 여기에는 엔제리너스 커피, 롯데월드, 롯데닷컴, 롯데면세점 등의 제휴 내 쿠폰도 포함된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美 트럼프 행정부, 오픈AI에 GPT-5.6 단계적 출시 요청
-
2
해킹 메일 10명 중 4명 열람…디도스 대응에 24분 걸려
-
3
'45톤 쇳덩이 0.1도까지 조정'… 포스코DX, '피지컬 AI'로 제조 자율화 가속
-
4
변리사회, 창립 80주년 기념식 개최… “韓 지식재산 100년 설계”
-
5
용인은 먼저, 새 거점은 비수도권…추미애 준비위, 반도체 투트랙 제시
-
6
[플로우 AX 페스타] “대화만 하는 협업 툴 시대 끝”…플로우, AI '워크 에이전트'로 AX 지형 바꾼다
-
7
솔트룩스, 원주 'K-AI 시티' 조성 지원…에이전트·온톨로지 구축
-
8
[人사이트]박희성 우리데이터 대표 “공공 AI 성패, 원천 데이터 품질에 달렸다”
-
9
[테크 차이나] 딥시크, 전 부문 대규모 채용 돌입…'에이전트 AI' 중심 조직 확대 가속
-
10
젠스파크 “한국은 톱3 시장”…서울 오피스 세우고 공략 본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