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기 기후변화리더십과정이 21일 오후 6시 서울 소공동 조선호텔 2층에서 개원식을 갖는다.
20일 기후변화센터(이사장 고건)와 서울과학종합대학원(총장 윤은기)에 따르면 이번 4기 과정에는 김관용 경상북도 도지사와 한상대 서울고등검찰청 검사장, 원혜영 국회의원 등 정관계 인사들이 참여한다. 경제·산업계에서는 남호기 한국남부발전 대표과 이준현 한국에너지기술평가연구원 원장, 송인회 웅진홀딩스 사장, 신동혁 산업은행 부행장, 하춘수 대구은행 은행장, 이조안 스타커뮤니케이션 회장, 장현식 포스코파워 부사장, 박종국 대림산업 부사장, 이은욱 유한킴벌리 부사장, 류필구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대표 등이 참석한다. 이밖에 고광헌 한겨레신문사 대표와 배병우 사진작가, 이상봉 패션디자이너 등 언론·문화계 인사들도 강좌 신청을 마쳤다.
이번 과정은 오는 21일 입학식과 함께 최재천 이화여대 석좌교수의 ‘기후변화와 인류의 미래’ 강연을 시작으로 11월 30일까지 매주 월요일 저녁 6시 조선호텔에서 10주간 진행된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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