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EOCR(대표 에릭 리제)은 네트워크 통신과 감시, 제어, 보호기능을 통합한 지능형 모터 보호제어기(모델명 iEOCR-MME)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제품은 모터에서 발생하는 거의 모든 고장을 실시간 감시, 제어하며 전원스위치도 원격으로 끄고 켤 수 있다. 이러한 특성은 작업인원이 적은 야간에 무인화 가동을 구현할 때 큰 장점을 발휘한다. 회사측은 신형 모터보호제어기가 다양한 인버터 방식을 지원하며 공장의 가동정보를 원격지 근무자에게 24시간 전송한다고 밝혔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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