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경부는 16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한일산업기술페어 2009’를 개최한다.
지경부와 일본 경산성이 공동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양국간 기술연수와 협력사업을 평가하고 새로운 발전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열린다. 이날 행사에는 일본 부품소재기업 55개와 한국 중소기업 300여곳이 참가, 총 400억 원이상의 맞춤형 상담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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