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환경인력개발원은 14일 서울 서교호텔에서 아·태지역 환경 분야 중견공무원 및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녹색성장을 위한 서울이니셔티브 리더십 과정’ 개회식을 시작으로 24일까지 10일간 국제환경연수과정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네번째를 맞이하는 ‘서울이니셔티브 리더쉽과정’은 아·태지역 국가의 환경 분야 중견공무원 및 전문가를 대상으로 환경정책 수립·집행 능력을 배양해 아·태지역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해 ‘환경지속성과 녹색산업’을 주제로 실시된다.
이번 과정은 △다양한 위기속의 녹색성장 △환경 지속 가능성과 녹색산업 △환경시장 창출 및 인센티브 제공 방안 △녹색산업 활성화를 위한 이해 당사자의 역할 △녹색경제를 위한 전략 등 5개의 세부 주제로 이뤄진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8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