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술업체 세피안테크놀러지(대표 홍은표 www.cepian.com)는 10일 중견·중소기업(SMB)을 위한 콘텐츠 관리(ECM) 소프트웨어 ‘세피안(Cepian) EDM 2.0 2010’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콘텐츠 관련 업무 지연시간을 줄이고, 마이크로소프트(MS) 설비(인프라)를 바탕으로 기능을 확장할 수 있다. EMC의 ‘다큐멘텀’ 제품을 통해 검증받은 여러 문서 저장소 연계 노하우도 담겼다.
홍은표 대표이사는 “‘세피안 EDM 2.0 2010’과 같은 제품을 내세워 중견·중소 기업의 정보기술(IT) 양극화 문제를 해소할 방향을 제시하고 견인하겠다”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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