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성남시는 오는 25일 열리는 ‘KSF 2009 경기기능성게임페스티벌’ 행사에서 ‘게임기업 채용박람회’와 ‘취업 및 교육컨설팅’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다양한 게임회사의 인재상을 소개하고, 게임 직업군에 대한 정보 교류 및 게임 인재들과 게임 유망 기업의 만남을 주선한다는 취지다.
게임기업 채용 박람회는 2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성남 아트센터 6층에서 진행한다. 네오위즈·NHN게임스·JC엔터테인먼트 등 12개 업체에서 입사 희망자를 대상으로 현장에서 채용 상담과 취업 및 교육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뉴질랜드 영상협회(NZISI)와 공동으로 ‘반지의 제왕’과 ‘판타스틱4’를 작업한 웨타워크숍·히트랩·씨이인터렉티브 등 3개 뉴질랜드 기업에 대한 해외 직무연수 지원자 선발 인터뷰도 진행한다.
또 25일 오후 2시부터는 성남 아트센터 3층 강의장에서는 취업과 경력개발 특강이 펼쳐진다. NHN과 넥슨 등 국내 유수 게임기업 인사담당자들이 ‘게임기업 성공적인 취업을 위한 취업 서류’ 및 ‘게임기업 면접 성공을 위한 면접 전략’을 주제로 실시할 예정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vs애플 '손안의 AI'...스마트폰 전쟁 펼쳐진다
-
2
“게임은 중독 아니다” 대통령 발언에도... 복지부, '게임 중독' 표기 유지 논란
-
3
총 450억 규모 '한국형 AI 기지국' 개발 사업 첫발…산학연 컨소시엄 꾸린다
-
4
2026년 3G 종료 논의 본격화 기대…AI 시대 전력 대응 필요
-
5
프리미엄폰 '샤오미 17' 출격 전, 초경량 신제품 3종 국내 출시
-
6
아이폰 17e, 다음 달 공개 유력… 새로 추가되는 기능들
-
7
애플 아이폰·패드·맥에 구글 '제미나이' 들어간다
-
8
[사설] 스마트폰 AI 경쟁, 개인화로 승부난다
-
9
KT 순감 16만명 넘어…작년 'SKT 사태' 반사이익 절반 반납
-
10
화웨이 OS '하모니' 전환률 90% 돌파…오픈소스로 글로벌 노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