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망 정보보호업체 넥스지(대표 주갑수)는 통합위협관리(UTM:Unified Threat Management) 솔루션인 ‘브이포스(VForce) V4.2’ 제품 4종으로 국제 공통평가기준(CC) 인증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브이포스 V4.2’ 제품군은 방화벽, 안티(Anti) 바이러스·스팸 등 여러 보안기능을 통합한 게 특징. 고객(기업)이 설비 규모에 따라 제품을 선택할 수 있게 대역폭을 확장해 제공한다.
주갑수 사장은 “CC 인증으로 국낸 공공·금융 시장 확대를 기대한 다”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3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6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9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10
“숨은 웹 자산부터 취약점까지”…스틸리언, AI 보안 솔루션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