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을 다짐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매년 9월 6일을 ‘자원순환의 날’로 지정하고, 5일 한강 선유도공원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자원순환의날조직위원회와 공동으로 마련한 ‘제1회 자원순환의 날’ 기념행사에서는 한승수 국무총리가 제1회 ‘자원순환의 날’을 축하하기 위한 영상메시지를 통해 장바구니 사용하기, 재활용품 분리수거 등 생활 속의 자원순환 실천에 국민이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또, STX조선해양이 대통령상, 삼성전자 탕정사업장과 대덕지디에스가 국무총리상 등 자원순환사회 형성에 공이 큰 기업, 민간인 등에게 26개의 정부 포상이 수여된다.
이 외에 부대행사로 그림그리기 대회·재활용 DIY·정크아트전·콘서트 등을 비롯해 연예인 ‘컬투(정찬우·김태균)’를 홍보대사로 위촉하는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한편, 환경부는 올해 ‘자원순환의 날’ 지정 첫 해로 주제를 ‘쓰임, 그 이상!’으로 정했으며 슬로건으로 ‘생각을 바꾸고 행동을 바꾸면 소중한 자원이 됩니다’로 선정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8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9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
10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