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제35회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가 ‘다이나믹 부산, 세계로 열린 녹색품질’을 주제로 오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벡스코에서 열린다.
‘품질분임조’란 같은 직장 내에서 품질경영 활동을 통해 업무를 자주적으로 개선하는 작은 그룹을 말하며,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는 1975년 시작해 기업의 경영 혁신과 품질향상을 목적으로 제품생산, 서비스, 경영부분 등에서 분임조 단위별로 문제점을 도출하고 연구, 개발, 토론을 통해 개선사례를 찾으며, 기업간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해 온 경쟁과 상생의 한마당이다.
올해 대회는 전국 16개 시도의 예선을 통과한 173개사 222개 우수분임조가 출전해 기계·금속, 화학, 전기·전자, 6시그마 등 현장부문과 운영사례, 연구사례 등으로 나눠 개선사례를 발표한다
부산=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전국 많이 본 뉴스
-
1
'추진력은 추미애' 앞세운 추추선대위…2차 인선 마무리
-
2
1222회 로또 1등 '4, 11, 17, 22, 32, 41'에 24명…당첨금 각 12억원
-
3
“김치 남기면 재사용하겠습니다”…“테토 사장이네” 식당 셀프바 경고문 갑론을박
-
4
광주시, 캔디옵틱스 등 유망 창업기업 5곳 '유니콘' 키운다
-
5
임태희, 교복비 부담 완화 공약…자율교복 확대·40만 원 지원 추진
-
6
천안시, 자율주행버스 시범운영 완료…적자 노선 대체 수단 도입 기반 마련
-
7
안교재 수원시장 후보, 공천 후 첫 공식 행보로 이병희 동상 헌화…수원 경제 전환
-
8
이상일 용인시장 후보, 죽전 교통 개선 공약…동천-언남선 추진
-
9
온실가스의 변신…아주대, CO₂를 화학원료로 바꿔
-
10
[반도체 특별법, 경기도가 묻다③]수도권 입주 기업은 제외?…반도체 생태계 현실 외면한 역차별 논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