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오는 11월 2일을 ‘청년기업인의 날’로 선포하고, 청년기업인상을 제정해 모범 청년기업인을 발굴·포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를 통해 중기청은 청년기업인의 사기를 높이고, 청년 창업 분위기를 확산시켜 나갈 방침이다.
청년기업인상 포상 대상자는 39세 이하 기업대표로, 청년기업인상과 청년도전상으로 나눠 모집한다.수상자들에게는 언론보도 등을 통한 홍보 기회가 주어지며 2010년 창업대전 참가 우대, 해외시장개척 등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청년기업인상에 관심있는 청년기업인은 중기청 홈페이지(www.smba.go.kr)나 창업진흥원 홈페이지(www.ikedi.or.kr)를 참고하면 된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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