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엠씨(대표 임영현)는 미국 마이애미대학 통증센터에서 자사 통증치료 의료기기 ‘페인스톱퍼’를 도입키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마이애미 대학 통증센터는 각 진료과별로 분산 치료하고 있는 통증치료를 효과적으로 치유하기 위해 종합 통증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유명한 곳이다.
지오엠씨는 지난 7월 미 정부 지정 암센터인 매시암센터에서 페인스톱퍼 사용을 공식 발표한 이후 미국 내 주요 의료센터에서 문의가 늘고 있으며 이번 마이애미대학 통증센터에서 도입함에 따라 주요 의료 기관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8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