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계의 별을 쏴라!(Shoot the STAR)’
전 세계 광고인과 유명 광고들이 부산에 모여 광고 그랑프리를 향한 경연을 벌인다.
부산국제광고제 조직위원회(위원장 허남식 부산광역시장 www.busanadstars.org)는 오는 27일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2009 부산국제광고제(AD STARS 2009)’를 개막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광고제에는 전세계 38개국에서 3258편이 출품됐고, 28개국 72명의 광고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646편이 본선 진출작으로 선정됐다. 그랑프리 등 최종 수상작은 데이비드 게레로 심사위원장을 비롯한 10개국 12명의 본선 심사위원이 선정한다.
수상작은 제품·서비스 부문과 공익광고 두 부문에서 그랑프리가 수여되며 상금은 각각 미화 1만달러다.
오는 29일까지 3일 동안 열리는 이번 대회는 본선 진출작품 전시회와 함께 다양한 주제의 콘퍼런스와 부대행사 등이 마련돼 있다.
부산=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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