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은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부산 등 주요 6개 도시에서 수출입업체, 관세사 등을 대상으로 ‘한·인도 FTA 활용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7일 ‘한·인도 포괄적 경제 동반자협정(CEPA)’의 정식 서명으로 내년 발효가 예상됨에 따라 우리 업계가 이를 활용하는 방안을 널리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관세인하 계획, 원산지 결정 기준과 같은 제도 안내는 물론, FTA 활용 성공사례도 소개된다. 또, 관세청은 인도에 진출한 우리 기업을 대상으로 오는 11월 현지 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애플페이 지하철 승차권 3중 결제…이용자 불편 가중
-
2
단독한은 디지털화폐, 은행 계좌망과 붙는다…전자지갑·국고금 시스템 구축 착수
-
3
삼성전자가 쏜 온누리상품권 '4000억' 풀린다
-
4
SK하이닉스, 코스피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제쳐
-
5
단독'라이벌에서 파트너로'…토스-카카오톡 송금 연동
-
6
한국증시, MSCI 선진지수 관찰대상국 등재 불발
-
7
코스피 9000 시대…거래대금 중심축 된 SK하이닉스
-
8
'삼전닉스'가 '닉스삼전' 되면…“시총 역전시 증시 폭락” 증권사 분석 재조명
-
9
한덕화학, 평택 포승에 1300억원 반도체 현상액 생산공장 첫 삽
-
10
강한 쏠림 뒤 강한 조정…코스피, 10% 하락 8203.84 마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