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2G(세대)폰으로는 처음으로 1천600만 컬러의 2.8인치 대화면에 아몰레드(AMOLED) 디스플레이를 채용한 SCH-B890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햅틱 아몰레드’를 시작으로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앞세워 ‘보는 휴대전화’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SCH-B890은 12.2mm의 얇은 두께와 옆면 테두리의 포인트 색상, 휴대전화 뒷면의 매끄러운 실키백 디자인이 돋보이는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슬라이드 폰이다. 색상은 누아르 블랙과 펄 화이트 2종.
이 제품은 아몰레드의 생생한 화면을 통해 다양한 채널의 위성DMB 시청이 가능하며, 스마일 샷, 명함인식 등의 기능을 지원하는 300만 화소 오토포커스 카메라가 탑재됐다. 또 3천개의 전화번호 저장이 가능하고 강화된 스팸 차단 기능으로 편의성을 높였다.
이밖에 SOS 메시지 발신, 사이렌, 셀프통화 등 SOS 기능과 영어 학습기 등 다양한 기능을 넣었다.
플랫폼유통 많이 본 뉴스
-
1
플랫폼 패싱하는 '에이전틱 커머스' 시대, 유통업계 생존 문법이 달라진다
-
2
미국 이어 EU도 소액 면세 폐지…불똥 튄 K뷰티 '고객경험'을 승부수로
-
3
쿠팡이츠, '조리대기' 도입…음식 품질 잡고 취소율 낮춘다
-
4
“온라인은 뛰는데 마트만 규제”…국회 후반기, 유통법 손질 속도낼까
-
5
법원,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 결정…파산 수순 밟나
-
6
네이버, 로봇용 인코더 '디바인'에 언어·오디오 접목한다…피지컬 AI 승부수
-
7
[이슈플러스] 네카오는 생태계 구축, 유통업계는 AI 네이티브…에이전틱 커머스 시대 생존 전략
-
8
다이소, 디즈니 협업 '토이 스토리' 상품 2차 출시
-
9
“경쟁 덜하고 마진은 美 2배”…韓 이커머스, 中 셀러 '핵심 격전지' 부상
-
10
쿠팡, 종합몰 앱 MAU '독주'…배달앱 3사는 모두 감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