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의 지능형홈 산업을 집약·육성하는 마스터플랜이 마무리됐다.
경남테크노파크(원장 강성준)는 이달 초 창업보육센터와 유망IT 성장지원센터를 마지막으로 ‘경남테크노파크 지능형홈산업화센터’를 완공하고, 관련 기업의 입주를 모두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지역 지능형홈 기업의 집적화와 육성을 목적으로 경남 마산시 봉암동에 마련된 경남지능형홈산업화센터는 창업보육센터 774.75㎡ 규모에 15개 업체가, 유망IT 성장지원센터 774.75㎡ 규모에 11개 업체가 새로 입주를 완료했다.
이로써 경남지능형홈산업화센터는 총 80여개의 기업과 연구기관을 집적화한 경남 지능형홈산업 지원과 육성의 메카로 자리잡게 됐다.
마산=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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