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시민연대는 19일 서울을 비롯해 전국 8개 지역에서 ‘제6회 에너지의 날’ 행사를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1시간 에어컨 끄기’를 시작으로 저녁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기념행사 및 공연’, 저녁 9시부터 ‘5분간 소등하기’ 등을 실시한다.
서울 행사는 이 같은 행사와 함께 오후 4시부터 다양한 에너지 절약과 기후변화 관련 전시 및 체험행사를 병행해 진행한다. 또, 서울 저녁행사 중 공연으로 세계적 비보이팀 ‘라스트 포 원’이 참여하고 풍물단, 합창단 공연도 이어진다. 라스트 포 원은 이날 ‘에너지 시민연대 홍보대사’로 위촉될 예정이다. 이밖에 서울 행사에서는 시청광장과 전국 주요 도시 건물들이 소등되는 등 다양한 퍼포먼스도 이어진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6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
7
큐빅셀, 반도체 유리기판 TGV 전주기 검사 장비 개발
-
8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9
LGD '플립'용 OLED 증착기, 야스·선익시스템 공급 경쟁 구도
-
10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