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사업자 SK커뮤니케이션즈(대표 주형철)는 13일 누리꾼의 질문에 여러 누리꾼의 답변과 함께 전문가 상담까지 제공하는 ‘네이트 Q&A’ 서비스를 선보였다.
기존 지식공유서비스보다 정확도가 높은 정보를 제공하는 게 목표다. ‘네이트 Q&A’ 사이트(ask.nate.com)에 질문을 올린 누리꾼의 ‘네이트온’ 친구들에게 자동으로 전달해 친구들의 답변을 유도하는 체계다.
또 ‘오픈 Q&A’ 방(코너)을 통해 가정법률상담소(가정문제), 노동OK(노동법), YBM시사(어학), 팍스넷(경제·재테크) 등의 전문 상담을 받을 수 있게 연계해준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4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5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6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7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8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9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10
'고양고양이'도 컴백…민경선 고양시장표 변화 첫 결재에 포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