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사업자 SK커뮤니케이션즈(대표 주형철)는 13일 누리꾼의 질문에 여러 누리꾼의 답변과 함께 전문가 상담까지 제공하는 ‘네이트 Q&A’ 서비스를 선보였다.
기존 지식공유서비스보다 정확도가 높은 정보를 제공하는 게 목표다. ‘네이트 Q&A’ 사이트(ask.nate.com)에 질문을 올린 누리꾼의 ‘네이트온’ 친구들에게 자동으로 전달해 친구들의 답변을 유도하는 체계다.
또 ‘오픈 Q&A’ 방(코너)을 통해 가정법률상담소(가정문제), 노동OK(노동법), YBM시사(어학), 팍스넷(경제·재테크) 등의 전문 상담을 받을 수 있게 연계해준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6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7
전 세계 기업 절반 이상… “AI 비용 통제 어려워”
-
8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9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
10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