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학모듈업체 아이엠은 지난 2분기 ‘디지털 비디오 디스크(DVD) 광 픽업(Pickup)’ 세계 시장 점유율 37%로 1위를 유지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회사는 시장조사기관 티에스아르(TSR) 자료를 인용해 산요(23.4%), 소니(17.5%)와 함께 관련 시장의 68.1%를 과점했다고 덧붙였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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