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미래도시 건설을 위한 ’세계 신기술 대전’이 10일부터 13일까지 인천 송도신도시 컨벤시아홀에서 열린다고 9일 밝혔다.
이 행사는 인천시 도시축전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국내외 신기술, 신제품, 특허 관련 100여개 업체가 참가해 건설산업의 성장과 질적 향상을 도모한다.
10일 개최될 개막식 행사에는 권도엽 국토해양부 차관을 비롯해 국회의원, 안상수 인천광역시장, 건설관련 단체장, 신기술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행사로 국내 신기술과 신공법의 우수성이 널리 알려져 국내 건설사들의 해외시장 개척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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