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는 학생들의 방학을 맞아 이번 달을 ’임직원 가족 행복 나눔의 달’로 정하고 임직원 가족이 참가하는 자원봉사 활동을 벌인다고 9일 밝혔다.
개별 신청을 통해 모인 SK C&C 임직원 46개 가족 160여명은 8월 한 달간 총 4회에 걸쳐 지적장애, 지체장애, 시각장애 등 장애 아동의 특성을 반영해 물놀이와 스파, 동물농장, 도자기 체험 등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진행한다.
SK C&C SKMS실천본부장 진영민 상무는 “더운 여름을 맞아 더욱 지치고 힘들어하는 장애 아동들과 함께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계획했다”며 “특히 임직원 가족도 함께 자원봉사를 펼침으로써 행복 나눔의 즐거움을 일깨우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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