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는 학생들의 방학을 맞아 이번 달을 ’임직원 가족 행복 나눔의 달’로 정하고 임직원 가족이 참가하는 자원봉사 활동을 벌인다고 9일 밝혔다.
개별 신청을 통해 모인 SK C&C 임직원 46개 가족 160여명은 8월 한 달간 총 4회에 걸쳐 지적장애, 지체장애, 시각장애 등 장애 아동의 특성을 반영해 물놀이와 스파, 동물농장, 도자기 체험 등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진행한다.
SK C&C SKMS실천본부장 진영민 상무는 “더운 여름을 맞아 더욱 지치고 힘들어하는 장애 아동들과 함께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계획했다”며 “특히 임직원 가족도 함께 자원봉사를 펼침으로써 행복 나눔의 즐거움을 일깨우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6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7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8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9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10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