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화진흥원(NIA·원장 김성태)은 9월부터 12월까지 4개월간 공공 분야 전자태그(RFID)·유비쿼터스센서네트워크(USN) 시범·확산과제 성과를 심층 분석한다.
새 과제를 발굴하고, 제도 개선방향을 뽑아내는 게 목표다. 지난 2004년부터 지난해까지 추진한 공공분야 RFID·USN 과제를 주관·운영한 기관과 사업 수행 사업자를 설문하고, 과제 현장을 방문해 조사할 계획이다.
경찰청 ‘USN 기반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시스템 구축사업’과 ‘주요 청사 무인경비시스템 구축사업’, 조달청 ‘국가 물품관리시스템 확산 구축사업’, 보건복지가족부 ’독거노인 u-케어(Care)시스템 구축사업’, 기상청 ‘USN 기반 기상·해양 통합관측환경 구축사업’ 등이 조사 대상이다.
정보화진흥원은 이달 안에 조사·분석을 맡을 사업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2
“월 10만원씩 3년 모으면 1440만원 받는다”…복지부, '청년내일저축계좌' 20日까지 모집
-
3
삼성바이오 첫 파업에 항암제 생산도 차질…1500억원 손실 '현실화'
-
4
차세대중형위성 2호 발사 성공…'민간 주도 우주산업' 전환 신호탄
-
5
정은경 복지부 장관 “어디서든 안심하고 분만할 수 있는 의료체계 약속”
-
6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7
삼성바이오, 노조 합의 끝내 불발…1일 '전면 파업' 강행
-
8
KIST, '그린수소 전극' 이리듐 딜레마 풀었다...10분의 1 미만 양으로 동등한 효과 내
-
9
개소 1년 맞은 중앙손상관리센터…“예방에서 회복까지, 빈틈없는 안전망 구축”
-
10
삼성바이오 파업 지속…노조 “채용·인수합병도 동의받아라” 몽니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