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한국철도공사)은 국내 철도운영기관 최초로 세계적으로 검증된 독일 SAP사의 안전환경보건관리(EH&S, Environment, Health & Safety) 시스템을 도입해 업무프로세스를 재설계한다고 7일 밝혔다.
이달부터 본격 구축에 들어간 안전환경보건관리 시스템은 내년 5월 완료될 예정이다.
안전환경보건관리 시스템이 완성되면 기존의 각종 자원 및 정보와의 연계성이 완성된다. 수작업에 의존해 오던 안전·환경·보건부문 업무에 투명성이 확보되고 실시간 정보 제공과 신속·정확한 의사결정 등 효율적 업무관리가 가능해진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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