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C(대표 곽정소)는 기존 의료용 압력 센서 시장 진출에 이어 현재 전량 수입에 의존한 가전·산업 분야의 압력 센서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고 9일 밝혔다.
KEC는 이를 위해 대기업 1킬로 파스칼(kPa)∼5MPa 급 압력 센서까지 저압·중압·고압의 제품군을 개발, 풀라인업을 갖췄다.
KEC는 올해 산업 및 가전용 압력 센서 분야로 진입, 2011년 매출 1000만달러를 달성할 계획이다.
회사 측은 “산업용 자동화기기 1위 업체인 A사에 압력 센서를 납품하기 시작했고 특히 해외 1위 업체인 S사도 제품 인증 중에 있어 국내외 대형 제조 업체의 추가 수주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SK,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수조원 투자 검토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