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C(대표 곽정소)는 기존 의료용 압력 센서 시장 진출에 이어 현재 전량 수입에 의존한 가전·산업 분야의 압력 센서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고 9일 밝혔다.
KEC는 이를 위해 대기업 1킬로 파스칼(kPa)∼5MPa 급 압력 센서까지 저압·중압·고압의 제품군을 개발, 풀라인업을 갖췄다.
KEC는 올해 산업 및 가전용 압력 센서 분야로 진입, 2011년 매출 1000만달러를 달성할 계획이다.
회사 측은 “산업용 자동화기기 1위 업체인 A사에 압력 센서를 납품하기 시작했고 특히 해외 1위 업체인 S사도 제품 인증 중에 있어 국내외 대형 제조 업체의 추가 수주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옵티머스·아틀라스' 뚫은 로보티즈, 액추에이터 10배 늘린다
-
2
'中 공장 업그레이드'…SK하이닉스, 우시 1a D램 전환 완료
-
3
트럼프 “美 기여 없는 반도체에 25% 관세”…한국에 불똥 튀나
-
4
'삼성 파운드리' 디자인하우스,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
5
단독삼성전자, 첫 얼음정수기 출시 임박
-
6
신제품이 가장 비싸다?...中, 로봇청소기 출고가 하락
-
7
한화오션, 새해 마수걸이 수주…5722억원 규모 VLCC 3척
-
8
美 '엔비디아 H200' 수출 풀자…수입 제한하는 中
-
9
㈜한화, 방산·조선해양 남기고 인적 분할…김동관 중심 승계·계열분리 속도
-
10
트럼프 '엔비디아 H200 중국 수출 대금 25% 환수' 행정명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