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체 줄기세포 바이오기업 알앤엘바이오(대표 라정찬)는 주주배정 유상증자 실권주에 대한 제3자 배정 결과 조기에 청약률 100%를 달성하였다고 7일 밝혔다.
알앤엘은 지난 3~4일 구주주를 대상으로 실시한 유상증자 청약에서 90%에 가까운 청약률을 기록한 데 이어 이번 김우영 외 116명에 대한 제3자 배정 청약에서 100% 청약률을 달성해 유상증자 청약을 마무리했다고 설명했다.
라정찬 알앤엘바이오 대표이사는 “이번 유상증자의 성공으로 확보한 자금을 토대로 줄기세포 치료센터와 해외 협력병원사업 등 주력사업에 매진할 수 있게 됐으며 글로벌 바이오기업으로서 2010년 1500억 매출 목표의 달성에 한 걸음 더 다가가게 됐다”고 말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10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