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김희정)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3일 동안 청소년의 올바른 인터넷 윤리의식을 형성하기 위해 진행한 ‘청소년 인터넷윤리 가족캠프’1기를 40여 가족 150여명이 참가해 성공적으로 끝냈다고 말했다. 인터넷을 통한 가족·세대간 공감대 형성을 뜻하는 이유공감(e有共感)’이란 주제로 진행했다. 6일부터 8일까지 이어지는 2기 캠프에도 15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정진욱기자 coolj@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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