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는 콘텐츠 제작자와 CAD 전문가들을 겨냥해 ‘ATI 파이어프로 M7740’ 그래픽 가속기를 델 프리시전 M6400 모바일 워크스테이션에 탑재해 첫선을 보였다고 5일 밝혔다.
디지털 콘텐츠 제작자, CAD, 엔지니어들을 위해 설계된 델 프리시전 M6400은 멀티태스킹, 멀티 스레딩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 전문가들에게 적합하며 대규모 모델링 디자인 작업을 할 경우 실시간 그래픽 렌더링, 선명한 색상 표현을 가능케 한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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