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중고차 쇼핑몰 SK엔카(대표 박성철 www.encar.com)는 4일부터 SK커뮤니케이션즈 ‘네이트온’과 함께 고객의 관심 차량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네이트온 알리미 서비스’를 시작한다.
고객이 SK엔카 인터넷 홈페이지에 관심 차량 3대를 설정하면, ‘네이트온 메신저’를 통해 실시간으로 관련 정보를 알려준다. 중고차 시세, 행사 소식 등도 함께 제공한다.
박홍규 SK엔카 이사(인터넷사업본부)는 “더욱 정교한 고객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박윤영 체제 앞둔 KT…미디어 계열사 전략 시험대
-
2
NHN, 음원 플랫폼 '벅스' 347억에 매각
-
3
해킹發 통신사 쟁탈전에 웃은 LGU+, 가입자 33만명 늘었다
-
4
콘텐츠 163조 키웠지만…IP 수익 확장은 '초기 단계'
-
5
아이폰 17e, 다음 달 공개 유력… 새로 추가되는 기능들
-
6
美 이통사 버라이즌, 미 전역서 서비스 장애
-
7
김민석 국무총리, 넥슨 찾아 “게임·e스포츠는 중독 아닌 핵심 문화산업”
-
8
[데이터뉴스] 애플·삼성, 전세계 스마트폰 점유율 격차 1%p 초박빙
-
9
우체국 금융 전산망 장애, 2시간30분 만에 정상 복구
-
10
SKT 에이닷, 제미나이·클로드 등 글로벌 AI 모델 지원 잇달아 종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