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성엔지니어링(대표 황철주)은 4일 강종근 하이닉스 상무를 영업 총괄 수석부사장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강 수석부사장은 1984년 현대전자를 시작, 하이닉스 팹장과 중국 하이닉스-뉴모닉스 12인치 팹장을 역임하며 26년간 국내외 반도체 산업에 종사했다. 특히, 중국 하이닉스-뉴모닉스 재직 당시 단일 팹에서 15만장 양산 달성과 함께 12인치 팹으로는 최단기간에 10만장 양산을 기록하는 등 관련 분야에서 강한 추진력과 리더십을 보였다.
주성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이번 강 수석 부사장의 영입으로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영업 및 경영 활동을 진행, 글로벌 장비기업으로의 입지 구축이 가속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5
반도체 장비 부품 납기 2배로…최대 40개월도 걸려
-
6
LGD '플립'용 OLED 증착기, 야스·선익시스템 공급 경쟁 구도
-
7
젠슨 황, 트럼프와 공개 통화…“AI 종말론은 사기” 공감
-
8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9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10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