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은 자체개발한 2메가와트(㎿)급 풍력발전시스템이 풍력 관련 신뢰성 및 안정성 검증기관인 독일 ‘DEWI-OCC’로부터 국제인증을 취득했다고 3일 밝혔다.
2㎿급 풍력발전시스템은 전 세계 대형 풍력발전기 시장의 절반을 차지할 만큼 범용성이 높다. 향후 세계시장 공략의 주력제품으로 각광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조현문 중공업 부문장은 “풍력산업 경쟁력은 기술의 국산화가 핵심”이라면서 “효성은 향후 3㎿급 제품 및 해상풍력용 5㎿급 풍력발전시스템 개발도 조기에 완료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안석현기자 ahngija@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FMM' 쓴다…공급망 이원화 성공
-
2
“로봇이 SI 집어삼킨다”…스마트팩토리 주도권 교체
-
3
단독아몬 퀄컴 CEO 방한…삼성 이어 SK하이닉스까지 만난다
-
4
[사설] 반도체 계약학과, 산·학 '윈윈'이다
-
5
단독HP프린팅코리아, 연 5조 '하이엔드 A4' 콘트롤타워 됐다
-
6
엔비디아 “한국 개발자 생태계 수용성 높아”…'네모트론' AI 거점으로 낙점
-
7
이재용·정의선·구광모 등 경제사절단 인도行…'세일즈 외교' 박차
-
8
[경기 시·군 리더의 힘]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 속도전, 용인 도시경쟁력으로 바꾸는 단계”
-
9
로보티즈, 휴머노이드 'AI 사피엔스' 공개
-
10
'AI·HVAC부터 미래고객까지'…삼성전자·LG전자, 인도 공략 가속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