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과천과학관(관장 장기열)이 경영 합리화와 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해 민간 전문경영인 출신 등 과학관 운영에 전문성을 갖춘 사람을 제2대 관장으로 초빙한다고 2일 밝혔다.
민간 경영전문가 초빙은 과천과학관이 세계적인 과학관으로 도약하기 위해 경영 및 서비스 분야에서 민간의 전문성을 적극 도입하기 위한 것이다. 과천과학관은 8월 중 관장 공모계획을 발표하고 이르면 10월 중 제2대 관장을 선임할 계획이다. 전문가 경영체제의 성공적인 조기 정착을 위해 경영 합리화 및 대국민 서비스 품질 제고 방안 등이 포함된 ‘국립과천과학관 운영 효율화 추진계획’도 수립해 추진할 계획이다.
권건호기자 wingh1@etnews.co.kr
전국 많이 본 뉴스
-
1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2
“무거운 누름 장치 뺐다”… 포스텍, 전기차 주행거리 늘릴 '초저압' 전고체 배터리 개발
-
3
서울 시내버스 16일 멈춘다…시민 10명 중 8명 파업 반대
-
4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기형 김포시장, 97개 공약 재정비…첨단산업 육성·교통 동시 확충
-
5
GIST, '호남권 지역자율 R&D 사업' 연구단 모집…반도체·에너지·모빌리티 등 3개 분야
-
6
한국에서 미국 환자 통증 원격 관리 가능...KAIST, 스마트한 마이크로니들 전자약 개발
-
7
[인터뷰]권이균 지질연 원장 “국가기본지질도 완간, 마침표 아닌 새 출발점”
-
8
시민과 함께한 AI 축제 'K-ICT WEEK in BUSAN 2026'…관람객 4만8000여명 다녀가
-
9
북한, 새벽 탄도미사일 발사…원산서 동해상으로 수발
-
10
용인시·UNIST, 반도체·AI 최고위 과정 6기 14주 교육 돌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