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환경자원공사는 온가족이 함께 친환경 체험을 할 수 있는 ‘에코스쿨’을 오는 10일부터 21일까지 서울시 마포 자원순환 테마 전시관에서 운영한다. 친환경 동물인 지렁이의 모든 것을 배울 수 있는 애니메이션을 비롯, 무심코 버려지는 일회용 수저와 빈 용기를 재활용해 미니 화분을 만드는 프로그램도 준비됐다. 에코스쿨은 하루 한 번 오후 1시20분부터 3시간씩 모두 10회에 걸쳐 개설되며 회당 교육 정원은 35명이다. 수강료와 만들기 재료비는 전액 무료다. 초등학생 이상이면 부모와 함께 참여할 수 있다. 문의 (02)302-0167∼8
안석현기자 ahngij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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