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베드코리아(대표 김재욱 www.riverbed.com/kr)는 웹센스(www.websense.com)와 함께 광대역통신망(WAN) 최적화와 웹 보안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형태의 솔루션을 공급한다고 2일 밝혔다.
웹 보안 업체인 웹센스의 웹시큐리티 솔루션이 리버베드 서비스 플랫폼(RSP)과 함께 제공된다.
김재욱 사장은 “가상화된 RSP를 통해 지사 사무실에서도 코어 네트워크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어 웹센스 웹 시큐리티 같은 최고의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것은 물론 리버베드 스틸헤드 어플라이언스의 다양한 가치를 누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차세대 AI모델 …사용량 1위 中 넘는다
-
2
“배우는 AI에서 실행하는 AI로”…멀티캠퍼스, 기업 AX 교육 진화 이끈다
-
3
“버려지는 IT 자산을 '국가 전략자원'으로”…아이태드산업협회 출범
-
4
오라클, 1년간 세계 임직원 2만명 감원…AI로 직무 대체
-
5
공공 1.6만개 시스템 등급 개편 착수…전문가 “DR 안정적 재원 필수”
-
6
오픈AI, 삼성전자 업무에 챗GPT 등 AI 지원 본격화
-
7
ISMS-P 심사에 AI 활용 추진…실효성·효율 동시 강화
-
8
LG그룹 주요 경영진, 美 엔비디아행…AI 협력 후속 논의
-
9
앤트로픽, 'AI 수출 금지' 호재되나…美 정부 신뢰 회복은 과제
-
10
美·中 양자전쟁 격화…“韓 대응 속도 높여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