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베드코리아(대표 김재욱 www.riverbed.com/kr)는 웹센스(www.websense.com)와 함께 광대역통신망(WAN) 최적화와 웹 보안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형태의 솔루션을 공급한다고 2일 밝혔다.
웹 보안 업체인 웹센스의 웹시큐리티 솔루션이 리버베드 서비스 플랫폼(RSP)과 함께 제공된다.
김재욱 사장은 “가상화된 RSP를 통해 지사 사무실에서도 코어 네트워크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어 웹센스 웹 시큐리티 같은 최고의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것은 물론 리버베드 스틸헤드 어플라이언스의 다양한 가치를 누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